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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Global YBM 3기 김헌준) 감사의 글
글쓴이  | 김헌준 날짜  | 2018-04-21 조회수  | 1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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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지난 2018년 3월 22일, 대우창업51주년 기념행사의 Global YBM Awards 수상자(베트남 북부) GYBM 3기 김헌준 입니다.
 
먼저, 대우창립 51주년 기념행사라는 뜻 깊은 자리에서 이런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제 소개를 드리자면, 아주대학교(대우학원) 경영학과에 입학해서 남들처럼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던 저는 군대를 다녀오니 어느덧 졸업반이 되어 있었습니다.
 
평소 경제/경영 관련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해서 국내에서 취업하는 것이 가까운 미래인 10년 뒤에는 큰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해서 해외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아시아쪽이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판단했으나 중국은 이미 포화상태라고 생각해서 제외 했었고 여러가지로 고민을 하던 와중에 학교 게시판에 GYBM 3기 모집 포스터를 보았습니다. 
 
현지에서 어학뿐 아니라 비즈니스 영어, 경영 기초 전반을 심도있게 가르쳐 주며 숙박 및 식비 전부가 무료라니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학교 선배인 강현철 선배님이 GYBM 1기로 가 있다는 것이 기억나서, 용기를 내 연락 드렸더니 GYBM 프로그램 내용과 프로그램의 취지에 대해 잘 들을 수 있었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2014년 2월에 베트남에 온 이후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가족들이 걱정을 조금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는 제 길을 적극 지원해주고 계십니다.
 
GYBM 3기는 뒤에 기수와는 달리 2013년 하반기부터 용인시 백암면에 있는 고등 기술 연구원에서 베트남어 초급 수료 후, 2014년 2월에 하노이 문화대학교로 와서 베트남어 중/고급, 비즈니스 영어, 경영 기초, 회계등을 공부하였습니다.
 
연수를 마치고, 하노이에서 3시간 넘게 떨어져 있는 세아상역이라는 섬유회사에서 2년여간 근무를 하고, 현재는 와이솔이라는 전자회사(삼성전자 1차 협력사)에서 근무 중에 있습니다. 
 
위의 상은 GYBM 북부 동문분들과 세계경영연구회 분들이 저에게 앞으로 더 잘하라는 뜻으로 준 상으로 여기겠습니다.
 
고마움을 표현할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처음 베트남에 와서 의지할 곳이 없었는데 많은 도움 주신 김준기 원장님, 이덕모 부원장님, 성강민 팀장님. 그리고 함께 해준 내 동기들... 정말 고맙습니다. 이 고마움은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제 앞에서 GYBM 북부 동문회를 이끌었던 김보원 선배님, 김태훈 선배님을 비롯해서 2017년에 제가 북부 동문회장일때 도와준 선후배동기 분들 고맙습니다.
 
창업 51주년 행사 준비로 고생하셨던 박창욱 전무님, 이금화 국장님, 선명규 팀장님, 송향연 팀장님과 세계경영연구회 직원분들께도 늦었지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51주년 행사를 통해서 대우 선배님들의 자긍심과 위상을 느꼈고, 제가 처음 베트남에 왔던 이유와 방향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베트남에 오기로 마음먹은 2013년과 지금 2018년의 국내외 기업 환경은 많이 변화하였습니다. 정부에서 해외 취업을 적극 장려할 만큼, 국내 구직시장과 청년실업은 악화되고 있고 이는 당분간은 지속될 것 같습니다.
 
GYBM 을 수료한 선후배 동기들 중 한국으로 복귀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유야 각양각색이겠지만, 본인이 뜻하고자 바가 있고, 노력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한국에서 보다 베트남 더 나아가서 해외에서 더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리며 다른 기회에서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베트남 하노이에서, GYBM 3기 김헌준 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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